Trzy Mosty 재단은 연극뿐 아니라 문화와 교육 부문도 후원하고 있습니다. Mikołajki를 맞아 유치원생들에게 12월 6일 포즈난 만화극장에서 공연된 연극”아기 도깨비 Widełek” 입장권을 나눠 주었습니다. 연극은 유아들을 위한 것으로, 입장권은 포즈난 사립 영어 유치원 “Akademia Smyka II”가 받았습니다. 아이들은 동화 장면들과 출연배우들의 흥겨운 연기모습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공연장에는 어린이들의 웃음소리와 환희의 함성이 가득 퍼졌습니다, 무대세트와 사건의 전개과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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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ołajki가 다가 옴에 따라, Trzy Mosty 재단은 어린이 연극 “아기 도깨비 Widełek”의 입장권 후원자가 되었습니다. 입장권 후원은 포즈난 사립 영어 유치원 “Akademia Smyka II”가 받았으며, 연극공연은 12월 6일부터 포즈난 만화극장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이 연극은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천사네와 악마네 두 집안을 통해 풍자적으로 지옥과 천국을 그려낸 것입니다. 극본은 Pierre Gripari의 „착한 도깨비”와 „도깨비 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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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zy Mosty 재단은 젊은 사람들의 예술활동뿐 아니라, 학술분야에서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Katarzyna Gania의 요한 바오로 2세 루블린 카톨릭대학교 박사학위 방어를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Katarzyna Gania의 박사논문은 루블린 카톨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에서 Kazimierz Popielski 교수 신부님의 지도하에 „지적 활동과 외로움의 경험”이라는 주제로 쓰였습니다. 박사학위 과제는 이론 부분과 경험적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대성의 한 특징인 외로움에 대한 주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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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9월에 다시 한번 Monika Shaded의 „넉넉한 곳으로”라는 전시회의 리셉션이 있었습니다. 우리 재단이 이 예술인과의 협력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은 처음이 아니었는데, 이번에는 „넉넉한 곳으로” 그림첩 발행을 후원함으로써 전시회 개최 전체에 대하여도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준비한 그림첩에는 최근 3년 간 창작한 추상화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Monika Shaded는 이번 작품들의 직접적 창작 모티브를 구약성서 욥기 36장 16절 „그러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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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문을 연 바르샤바의 극장에 첫 작품으로 괜찮은 가족물 작품이 걸렸습니다. 전시 기획은 어린 시절의 꿈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생각에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특히 이번에는 바로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것이었습니다. 작품의 컨셉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면서도, 놀이를 통한 문화교육이라는 독특한 형태를 띠는 것이었습니다. Trzy Mosty 재단은 이 특별한 계획을 후원하기로 하고 행사 후원자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리셉션에 모인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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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다리” 재단은 여러 프로젝트, 대학학위, 전시회와 다른 예술 행사의 후원을 통해 문화와 예술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또, 재능이 많은 장애아동들에 대한 문화와 교육을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교육의 주요 목표는 어린이와 어른들이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입니다. 눈을 통해 세계를 지각할 수 있는 능력은 학습 과정의 기초입니다. 그러나 아이가 시력 장애가 있거나 눈이 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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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6일 11시 30분에 포즈난 Kontrapunkt미술관에서 Monika Shaded의 박사학위 졸업식이 열렸습니다. 젊은 예술가를 지원하는 재단인 „3개의 다리”는 기쁜 마음으로 그 엄청난 재능 많은 화가가 박사과정에 들어갔을 때도 뒷받침이 되어 주었습니다. „풍경 – 숨겨진 의미의 기원” 박사논문은 포즈난 미술대학 유화과에서Marek Przybył 교수님의 지도하에 쓰였습니다. 그 박사논문의 목적은 여러 영감을 주는 화가의 약력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논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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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7일 바르샤바 Fabryka Trzciny에서 Trzy Mosty 재단은Mariusz Forecki의 사진전을 후원, 개최하였습니다. 사회분야 사진에 종사하는 작가는 1989년 이후 우리 나라에서 일어나는 변화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작가는 노동 팝 문화라는 제목으로 오늘날 폴란드에서의 노동의 의미를 보여주는 작품들을 소개하였습니다. 바르샤바의 예술 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노동의 모습을 의무와 무게로서 만이 아니라, 직업수행의 기쁨으로서도 보여주고자 하였습니다. 공장노동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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